김정은 순안공항 현지지도


김정은이 평양항공역(순안공항)을 현지지도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6일 보도했다. 그러나 신문은 김정은의 방문 날짜와 수행원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신문에 따르면 김정은은 이날 1항공역사 내외부를 돌아보고 2항공역사 조감도를 검토했다.


김일성이 이용했다는 ‘535호 사적비행기’를 돌아본 김정은은  “이 비행기를 귀중한 사적물로 잘 보존관리하자면 사적비행기의 내외부를 위대한 수령님께서 리용하시던 때처럼 원상복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노동신문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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