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부친따라 軍에 쌍안경·소총 선물


북한 최고 지도자의 군부대 선물에서 한동안 사라졌던 쌍안경과 소총이 다시 등장했다. 조선중앙TV는 지난 7일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제597연합부대 지휘부(동해함대사령부)와 산하 부대 시찰을 방송하면서 김정은이 장병에게 소총 1자루를 건네주고 쌍안경을 목에 걸어주는 사진을 내보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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