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부부, 블랙옷 맞춰입고 과수농장·공장 방문

김정은이 부인인 리설주와 함께 평양에 위치한 대동강과수종합농장과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을 돌아봤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이 5일 전했다.

이 농장과 공장은 지난 2011년 7월 후계자 신분이었던 김정은이 김정일과 함께 현지지도했던 곳이다. 

이날 현지지도에는 박봉주 내각 총리,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리재일·최휘 당 제1부부장이 동행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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