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두달여 만에 군시찰 재개


김정은이 평안북도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인민군 제405부대를 방문해 군인들을 격려했다고 노동신문이 21일 전했다. 김정은이 군 부대를 시찰한 것은 3월 말 이후 거의 두달 만이다.


신문에 따르면 이번 시찰에서 김정은은 훈련실태를 보고받고 싸움준비를 완성하는 데 필요한 과업 등을 제시했다. 시찰에는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손철주 군 총정치국 부국장, 전창복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 장성 림광일, 리만건 평안북도 당위원회 책임비서 등이 수행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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