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데니스 로드먼과 함께 농구경기 관람


김정은은 8일 평양체육관에서 미국 프로농구(NBA) 출신 데니스 로드먼과 함께 NBA 출신 선수들과 북한 선수들 간의 농구경기를 관람했다고 노동신문이 9일 전했다.


신문은 이날 NBA 출신 선수들의 ‘명수’팀과 북한 ‘횃불’팀 간의 경기는 47:39로 북한팀이 이겼으며 두 팀선수들을 혼합한 백팀과 녹팀의 경기에서는 63:54로 백팀이 이겼다고 전했다.


이날 박봉주 내각 총리,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강석주 내각 부총리 등이 부인들과 함께 관람석에 나왔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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