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김책공대 교육자 아파트 건설현장 현지지도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김정은이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 살림집(주택) 건설장을 현지지도 했다고 전했다.

김책공대의 교원, 연구사들의 살림집으로 사용될 이 아파트는 2개 호동의 46층짜리 건물로 평양 대동강변에 건설 중에 있다. 건설현장에는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를 투입됐다. 

한편 이날 현지지도에는 최태복 노동당 과학교육 담당비서와, 마원춘 국방위원회 설계국장 등이 동행했다. /사진=노동신문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