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김정은이 22일 조모 김정숙의 사망 63회를 기념해 대성산 혁명열사릉에 있는 김정숙 동상에 화환을 진정했다.
이날 혁명열사릉에 진행된 화한 전달 행사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영림 내각 총리,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등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위 간부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들 외에도 인민군 장병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소속 청년,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집단적으로 김정숙 동상을 찾았다./사진=노동신문 캡쳐

북한 김정은이 22일 조모 김정숙의 사망 63회를 기념해 대성산 혁명열사릉에 있는 김정숙 동상에 화환을 진정했다.
이날 혁명열사릉에 진행된 화한 전달 행사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영림 내각 총리,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등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위 간부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들 외에도 인민군 장병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소속 청년,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집단적으로 김정숙 동상을 찾았다./사진=노동신문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