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김여정과 여군 방사포부대 포사격 훈련 참관


북한 김정은이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 함께 여군 방사포부대의 포사격 훈련을 참관했다고 노동신문이 30일 전했다. 다만 신문에는 김여정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김정은의 이번 군사훈련 참관에는 김여정 외에도 최룡해 당 비서,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김영철 정찰총국장, 오금철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김명식 해군사령관, 최영호 공군사령관, 김영복, 오일정·한광상 당 부장, 리병철이 동행했으며 박정천 화력지휘국장이 훈련장에서 이들을 맞이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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