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공들인 창전거리 ‘해맞이 식당’ 개업

평양 창전거리에 위치한 해맞이 식당이 개업을 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가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가 24일 전했다.


사이트는 이날 해맞이 식당 내외부의 사진을 여러장을 게시하며 “(식당은) 참으로 볼수록 인민의 편의가 최우선 절대시돼있고 위생성과 문화성이 최상의 경지에 보장돼있는 인민봉사기지”라고 소개했다.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얼마전 개업을 앞둔 이곳 식당을 또다시 찾으시고 분위기가 정말 좋고 모든 것이 마음에 든다시면서 100점, 만점이라고 대만족을 표시하였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정은은 5월 창전거리 아파트를 시찰한 이후 바로 해맞이 식당에 들러 시공 정도를 직접 점검한 바 있다.


이는 김정은의 치적 사업으로 평가되는 창전거리의 건설사업에 김정은이 얼마나 공을 들이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다. 사이트도 창전거리에 대해서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이 현실로 꽃펴난 인민의 이상거리”라고 선전했다. <사진=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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