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경기용 총탄공장·메아리 사격관 방문



노동신문은 12일 김정은이 평양 청춘거리에 새로 리모델링된 ‘경기용 총탄공장’과 ‘메아리 사격관’을 시찰했다고 전했다. 경기용 총탄공장은 북한의 ‘국방체육’ 종목인 사격경기에 쓰이는 총탄을 생산하는 공장이며 메아리사격관은 주민들이 사격연습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신문에 따르면 김정은은 지난 2012년 2월 경기용 총탄공장과 메아리사격관을 찾아 직접 사격을 해본 후 단기간에 시설을 현대화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현지지도에는 최부일 인민보안부장, 마원춘 노동당 부부장 등이 동행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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