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신문은 12일 김정은이 평양 청춘거리에 새로 리모델링된 ‘경기용 총탄공장’과 ‘메아리 사격관’을 시찰했다고 전했다. 경기용 총탄공장은 북한의 ‘국방체육’ 종목인 사격경기에 쓰이는 총탄을 생산하는 공장이며 메아리사격관은 주민들이 사격연습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신문에 따르면 김정은은 지난 2012년 2월 경기용 총탄공장과 메아리사격관을 찾아 직접 사격을 해본 후 단기간에 시설을 현대화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현지지도에는 최부일 인민보안부장, 마원춘 노동당 부부장 등이 동행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위성+] 8월 폭염·가뭄 영향, 남북 저수지 수면적 최대 43% 급감](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6/08/20260830_lsy_상좌-청산저수지-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