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이 조선인민군 군악단의 연주회에 대한 감상과 지도를 진행했다고 노동신문이 17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김정은은 이날 “전투적 기백이 차 넘치는 군악을 더 높이 울려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혁명승리에 대한 신심과 낙관, 원쑤(원수)에 대한 불타는 증오와 멸적의 투지를 안겨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연주회에는 최룡해 총정치국장, 리영길 총참모장, 김수길 총정치국 조직부국장, 렴철성 총정치국 선전부국장, 최휘 당 제1부부장, 황병서 당 부부장를 비롯한 당과 군대의 책임일꾼들과 동행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남북통합] 통일은 선언이 아니라 실천이다](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6/08/20260805_hya_청와대-업무보고-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