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리설주, 러시아 악단 공연 관람


북한 김정은과 부인 리설주가 15일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러시아 21세기관현악단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노동신문이 16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러시아와의 수교 65주년을 기념해 열렸고, 김기남 노동당 비서와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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