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리설주, 당 창건일 모란봉악단 공연 관람


북한 김정은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10일 평양에서 노동당 창건 68주년을 기념하는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합동공연을 관람했다고 노동신문이 11일 전했다.


그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리설주는 3일 연속 북한 매체에 등장했고 김정은 앞에 담배와 스마트 폰으로 보이는 핸드폰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