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리설주가 새해 첫날 찾아간 곳은?


김정은과 리설주가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노동신문이 2일 전했다.


금수산태양궁전에는 김일성·김정일의 시신과 입상이 안치돼 있으며 김정은은 지난해에도 리설주와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내각총리,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리영길 군 총참모장,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김기남·최태복·박도춘 당비서, 김영춘 국방위 부위원장,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 강석주 내각 부총리,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등이 동행했다고 신문은 전했다./사진=노동신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