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김여정(추정) 유학시절 사진 공개


북한 정권의 `후계자’로 알려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삼남 김정은의 스위스 유학 시절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 연합뉴스가 단독 입수한 김정은의 미공개 사진은 그가 10대 때 스위스 베른 리베펠트-슈타인횔츨리 공립학교 재학시절 촬영한 사진이다. ⓒ연합



연합뉴스는 베른 헤스구트 공립학교에 다녔던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확보했다. 김여정은 베른 칸톤(州) 쾨니츠 게마인데(區) 리베펠트의 키르히 거리에 있는 3층짜리 연립주택에서 오빠와 함께 거주하며 헤스구트 공립학교에 다녔고, 재학 시절 `정순’이라는 가명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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