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후계자문제 관심 없다”

김정일의 장남인 김정남이 24일 북한 고려항공편으로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에 도착한 뒤 북한의 후계구도 문제를 묻는 기자들에게 “그것은 누구도 단언할 수 없다”면서 “아버지께서만이 결정하실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사진:YTN뉴스 화면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