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특채?

▲ 호남지역에 내린 폭설피해

●베이징에서 열린 북.일회담 북한측 대표인 송일호 외무성 아시아국 부국장은 25일 북한은 일본과의 외교관계 정상화를 위해 과거사 문제는 물론 논란이 되고 있는 다른 문제들도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해(연합)

– 북한이 원하는 건 일본의 ‘돈’.

●국가정보원이 1998년 ‘21세기 새로운 위협, 국제범죄의 실체와 대응’이라는 책자에서 “북한이 연간 1500만달러에 달하는 수퍼노트를 제작 유통시키고 있다”며 “평양 근교에 ‘2월 은빛 무역회사’라는 위폐 제작 전담기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던 사실이 확인됐다. 정부는 미국을 향해 “100%짜리 증거를 내놓으라”고 북한 대변인 같은 말을 하고 있을 게 아니라 북한이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도록 설득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조선일보)

– 1998년 국가정보원 → 2005년 대북봉사원?

●김윤규 전 부회장 사태로 진통을 겪었던 현대아산이 올해 금강산 관광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26일 현대아산 내부자료에 따르면 현대아산은 올해 관광객 제한 조치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관광객 수가 30만명에 육박해 작년의 27만명을 넘어선 연간 최다를 달성할 전망(연합)

– 北으로 갔으니 이젠 南으로 와야.

●동국대학교가 친북(親北)성 주장으로 검찰에 기소된 강정구(姜禎求) 사회학과 교수에 대해 교수 직위를 해제하는 조치를 내리기로 잠정 결정한 것으로 25일 알려져(조선일보)

– 김일성종합대학 특채?

●북한 조선중앙방송이 25일 전라남북도를 비롯한 각 지역에서 발생한 폭설피해를 상세히 보도해(연합)

– 북에도 큰 피해 없었기를…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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