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석방대책위 중국대사관에 석방 청원서 제출


최홍재 김영환 석방대책위원회 대변인과 가족 대표인 김보연(39. 구금중인 강신삼 씨 처) 씨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효자동에 위치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김영환씨와 한국인 3인의 석방 청원서를 접수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황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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