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모친, 외교부 장관 면담차 외교부 방문


북한인권운동가인 김영환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과 한국인 3인이 중국 랴오닝성 국가안정청에 체포된지 50일이 되는 17일, 김 연구위원의 모친이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면담차 외교부 청사를 방문했다.


김 연구위원의 모친은 “(아들의 체포 소식에) 가슴이 아프다”며 “정부의 노력으로 (아들을 포함한 한국인들이) 조속히 풀려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은 최홍재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 석방대책위원회 대변인, 김영환 모친, 대책위 위원장인 유세희 (사)북한민주화네트워크 이사장(좌측부터)/김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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