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피로 호소해 병원에서 가료

김영삼 전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과로 등으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1일 알려졌다.

서울대 병원 관계자는 “김 전 대통령이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입원했다”면서 “김 전 대통령이 피로를 호소해 휴식을 취하면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 전 대통령측 김기수 비서실장은 “김 전 대통령이 최근 과로로 피로가 쌓인 상태”라며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입원하신 김에 건강검진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3일께 퇴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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