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러 폭발사고에 위로전문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우랄지역 페름시에서 발생한 나이트클럽 폭발사고와 관련해 7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에게 위로전문을 보냈다.


김 상임위원장은 전문에서 “나는 귀국의 페름변강에서 일어난 뜻하지 않은 화재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났다는 불행한 소식에 접해 당신과 그리고 당신을 통하여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문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러시아 우랄지역 페름시에서 나이트클럽 폭발사고가 일어나 6일까지 11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