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가족, 메구미 가족 상봉차 방일

1978년 8월 북한 공작원에 의해 납치된 고교생 김영남(당시 16세)씨 어머니 최계월(82)씨, 딸 영자씨, 최성용 납북자가족모임 대표,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 등이 28일 오후 영종도 공항에서 3박4일 일정의 일본 방문길에 오르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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