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씨 가족 기자회견

2일 오후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에서 열린 ‘납북 고교생’ 김영남(45)씨 가족 기자회견에서 김씨의 누나 영자(48)씨가 방북에서 느낀 소감를 밝히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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