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北정치범수용소 고발 전시회 관람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가나아트스페이스에서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실상을 고발한 사진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다.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모든 것, 그곳에는 사랑이 없다’라는 제목의 전시회에는 정치범수용소에서 당한 고문의 흔적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현재 요덕수용소에 수감된 것으로 알려진 오혜원·오규원씨의 사진, 수용소 탈출자 7명의 증언 영상, 수용소 생활과 설명을 담은 펜화와 삽화, 탈북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북한실상을 그린 포스터 등 70여 점이 전시돼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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