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장관 앞으로 배달된 백색가루와 유인물


김관진 국방부 장관 앞으로 백색가루가 담긴 괴소포가 23일 국방부에 배달됐다. 지난 19일 김 장관을 비방하는 유인물이 국방청사 주변에 살포된 데 이어 동일 유형의 협박 사건이 발생하면서 북한의 지령을 받은 고정간첩이나 국내 맹동(盲動)적 종북세력의 소행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소포에 든 백색가루는 조사결과 시중에서 유통되는 밀가루로 밝혀졌다. /사진=국방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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