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관 베이징 도착…북미 양자회동 예정

북핵 6자회담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30일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와 양자회동을 하기 위해 베이징에 도착했다.

김 부상은 이날 오전(현지시간) 베이징 서우두(首都)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의 질문 공세를 받았으나 손만 가볍게 흔들고 미리 대기하고 있던 주중 북한대사관 의전차량을 타고 공항을 떠났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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