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후계자 자리 노리나?

김정일의 여동생인 김경희 노동당 경공업부장이 후계자 자리를 노릴 가능성이 있다고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전 일본 방위상이 지난 16일자 홍콩의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주장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자강도 강계시의 편직공장 방문 모습. 맨 왼쪽이 김경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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