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친북 문구 쓴 30대男 입건

대전중부경찰서는 6일 길 위에 북한을 찬양하는 문구를 써 놓은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A(39)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후 7시께 대전시 중구 선화동 인근 주택가 골목 길 위에 스프레이로 북한을 찬양하는 문구를 6차례에 걸쳐 써 놓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5일 오전 검거된 직후 범행 일체를 자백했으며 경찰은 범행 동기 등을 수사중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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