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갖는 김영남

제14차 남북이산가족 상봉행사에서 28년만에 남측 어머니 최계월(오른쪽)씨를 만난 북측 아들 김영남씨가 누나 영자(왼쪽)씨와 어머니가 참석한 가운데 29일 금강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납북설을 부인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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