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로에 선 ‘탈북자 정착지원 정책’ 해법 모색한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윤현)과 경인발전연구원(원장 노춘희)은 이달 10일 2시에 ‘기로에 선 탈북자 정착지원 정책’이라는 주제로 공동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최근 탈북자들의 영국 불법 난민 입국 문제가 사회 문제가 되고 있어 탈북자들의 국내 정착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문제들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제1회의는 김영수 교수(서강대 정치외교학)의 사회로 지난 10년간 통일부를 중심으로 이뤄진 ‘중앙 주도형 탈북자 지원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평가하게 된다.

제2회의는 향후 탈북자 지원정책의 바람직한 변화방향을 모색하고 지방자치단체들과 민간단체들의 역할과 과제를 논의한다고 한다.

이 심포지엄은 대한 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경기도와 경인일보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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