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내금강 시범관광 실시

28일부터 29일 까지 금강군 금강산일대에서 열린 내금강 시범관광이 열렸다.

내금강 관광코스에는 금강산 4대 사찰 중 하나인 표훈사와 계곡미로 유명한 만폭 8담, 구리기둥 하나에 모든 것을 의지한 보덕암, 금강산 최대 석불인 묘길상, 김동거사와 나옹화상의 전설이 깃든 삼불암 등이 포함되어 계곡미와 산악미를 동시에 즐기면서 풍부한 불교문화유적을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6월 1일부터 일반인 대상으로 본관광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 내금강 시범관광에서 관광객들이 금강문을 통해 묘길상으로 가고 있다 ⓒ연합

▲ 내금강 시범관광에서 관광객들이 묘길상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

▲ 내금강 시범관광에서 관광객들이 만폭동의 진주담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

▲ 내금강 시범관광에서 국보급 유적 98호인 보덕암이 보이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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