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 차질없이 진행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도 불구, 금강산 관광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5일 현대아산 고성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당일과 1박2일 관광객 304명이 금강산으로 들어간 데 이어 오후 3시 2박3일 관광객 280명이 관광을 마치고 돌아오는 등 관광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오후 금강산 관광을 마치고 돌아온 관광객들은 “미사일 발사 소식을 현지에서 접했을 때는 불안하고 빨리 돌아 오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안정을 되찾고 오전 관광도 이상없이 마쳤다”며 “북한쪽 안내원들로부터는 변화를 느낄 수 없었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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