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객 급감… 김정일 속 타겠군

●김만복 국정원장 후보자가 북한 공작원 접촉 사건과 관련해 ‘간첩단 사건’인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혀 오늘 청문회에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여(YTN)

– 청문회마다 논란거리만, 나라가 어떻게 되려나…

●북한 외무성은 20일 유엔총회 대북인권결의 채택과 관련, “우리는 미국과 EU 등 적대세력들이 이번에 또다시 조작해낸 인권결의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치적 모략의 산물로 단호히 전면 배격한다”고 밝혔다.(연합)

– 참혹한 인권유린이 조작이라? 거짓말도 잘하셔~

●북한 핵실험 여파로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금강산 관광사업이 사업 시작 8년 만에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현대아산은 11월 들어 금강산 관광객이 주말에도 300명을 넘지 못하고 있으며, 주중에는 역대 최소인 80명 선까지 줄어들기도 했다고 19일 밝혔다.(조선일보)

– 돈줄 끊긴 김정일, 금강산관광 때문에 더 속 타겠군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북한이 핵을 포기할 경우 한국전쟁의 종료를 선언할 수 있다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환영한다면서 이제는 북측도 진전된 입장을 취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YTN)

– 맨날 기대만 하는 김 의장님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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