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이저 중국 떠나기 위해 공항에서 대기중”

지난달 25일부터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북한과 중국 관계자들과 만나 `방코델타아시아(BDA) 송금문제’를 협의해온 대니얼 글레이저 미국 재무부 부차관보가 6일 오후 베이징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소식통은 “글레이저 부차관보가 이날 오후 6시(현지시간) 항공편으로 베이징을 떠나기 위해 서우두 공항에 대기중”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그러나 “BDA 송금협의가 잘 돼서 떠나는 것인지, 아니면 일시 귀국차 베이징을 비우는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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