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이저 “北 준비되면 만난다”

대니얼 글래이저 미 재무부 부차관보는 19일 “우리는 북한이 우리를 만날 준비가 되면 (언제든) 만날 채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글래이저 부차관보는 이날 오전 숙소인 궈지쥐러부(國際俱樂部)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날 열릴 것으로 알려진 ’BDA(방코델타아시아) 실무회의’와 관련, 이같이 말했다.

한편 주중 미국 대사관 관계자는 이날 오전 현재 “아직 BDA 회의 시간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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