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北핵실험 긴급현안질문 계속

국회는 11일 오후 한명숙(韓明淑) 총리 등 국무위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본회의를 열어 정부를 상대로 북한 핵실험과 관련한 이틀째 긴급 현안 질문을 계속한다.

이날 현안질문에는 한 총리 외에 권오규(權五奎) 경제부총리와 이종석(李鍾奭) 통일, 윤광웅(尹光雄) 국방, 반기문(潘基文) 외교, 김명곤(金明坤) 문화장관이 참석한다.

국회는 본회의와 별도로 법제사법, 통일외교통상 등 5개 상임위 전체회의 및 소위를 열어 국정감사 계획변경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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