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사기구 사무총장 방북

에프티미오스 미트로풀로스(66)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이 4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이날 공항에는 전기철 국가해사감독국 부국장이 나와 미트로풀로 사무총장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북한 정부는 이날 저녁 환영 만찬을 마련했다.

미트로풀로스 사무총장은 지난달 31일 울산에서 개최된 제10회 ‘바다의 날’ 기념식 참석 등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1일 청와대에서 그를 접견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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