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프트볼연맹, 평양서 감독·심판 강습

국제소프트볼연맹이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평양에서 감독과 심판을 위한 강습을 가졌다.

이론강의와 실기로 이뤄진 이번 강습에서는 심판교육과 관련해 3심제와 4심제로 경기가 진행될 때 심판들이 유념해야할 사항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또 감독교육과 관련해서는 투수와 타자의 경기력 향상방법, 경기상황에 맞는 공격과 방어체계 수립방법 등을 주로 강의했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강습에는 조선(북)의 소프트볼 감독, 심판원을 비롯해 전문가들이 참가했다”며 “이번 강습은 소프트볼 감독과 심판원의 자질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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