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전략연구소 정상회담 평가회의 연다

지난 2일~4일까지 진행된 남북정상회담을 평가하는 학술회의가 진행된다.

국가안보전략연구소(소장 김정봉)는 10월8일(월요일) 프레지던트 호텔 31층 슈벨트홀에서 ‘2007 남북정상회담 평가와 대북정책 추진방향’이라는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제1회의에서는 2007 남북정상회담 평가와 향후 과제로 백승주 박사(국방연구원)와 김연철 교수(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가 발제 한다.

토론자로는 김근식 경남대교수와 유호열 고려대교수, 이석 통일연구원 연구원, 조동호 이화여대교수가 참석한다.

제2회의는 이종석 전통일부장관의 사회로 2007 남북 정상회담 이후 대북정책 추진방향 모색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발제자로는 김성배 연구위원(국가전략연구소)과 양문수 교수(경남대 북한대학원)가 참석한다.

제2회의 토론자로는 정성장 세종연구소 남북한관계연구실장과 국방대 김연수 교수, 김계동 국가정보대학원교수, 고명덕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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