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출! 통영의 딸’ 국토대장정 발대식


‘통영의 딸’ 신숙자 모녀 구출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1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총 23일간 통영에서 임진각까지 도보 행진하는 ‘2011 구출 통영의 딸 국토대장정’의 순례단 발대식이 3일 청계광장에서 진행됐다.


신숙자 씨의 남편인 오길남 박사(좌측에서 두 번째)를 비롯한 순례단원들이 성공을 기원하는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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