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구름 많아…북부지방 눈

기상청에 따르면 북한은 23일 토요일,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은 후 점차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간다.


평안북도와 함경남북도 북부지방은 흐리고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80%)가 오겠고, 그 밖의 지방은 구름이 많을 것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또한 서해안과 내륙 일부지방에서는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것으로 예상되고 낮 최고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6도로 어제보다 높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북한의 예상 강수량과 적설량
* 예상 강수량(23일 05시부터 24일 24시까지)
– 평안북도, 함경남북도 : 5~10mm
– 평안남도, 황해도 : 1~5mm


* 예상 적설(23일 05시부터 24일 24시까지)
– 평안북도, 함경남북도 : 1~5cm


▣ 각 도시별 날씨(날씨, 최고기온)
▲평양 : 구름 조금, 13℃
▲신의주 : 맑음, 15℃
▲중강 : 눈 또는 비, 6℃
▲개성 : 구름 조금, 13℃
▲해주 : 맑음, 15℃
▲청진 : 소나기, 9℃
▲함흥 : 맑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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