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이 ‘탈북학생 교육’ 돕는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 오후 미동초등학교에서 초중고 교원 232명으로 구성된 ‘북한이탈학생 교육지원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연다고 1일 밝혔다.

봉사단 교원들은 북한이탈학생과의 멘토링을 통해 탈북 과정에서 발생한 학습결손과 달라진 언어 및 교과내용, 문화적 차이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학업 및 인성교육 등을 지원한다.

현재 서울시내 초중고에는 350여명의 북한이탈학생이 재학 중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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