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남북교류協, 북한에 사료공장 건설

(사)광주시남북교류협의회(상임공동대표 조철현)는 “2008 남북교류협력사업의 하나로 평양시 인근 지역에 배합사료 생산공장 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배합사료 생산공장은 12월부터 내년 5월까지 남측과 북측이 공동으로 짓게 되며 남측은 자재와 사료배합기 등 기계설비를 지원하고 북측은 부지와 건물, 공사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해 10월에는 북한 수해지역 주택복구 지원사업으로 시멘트와 강재 1만24t을 지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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