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현인택장관 초청 토론회

관훈클럽(총무 이목희 서울신문 논설위원)은 18일 오전 8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현인택 통일부 장관을 초청, 한반도의 긴장고조 상황에 대한 정부 대응책을 듣고 질의응답하는 관훈토론회를 개최한다.

대표 토론자는 이래운 연합뉴스 정치분야 에디터, 최명길 MBC 정치2부장, 이제훈 한겨레 통일팀장, 신석호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등 4명이며 사회는 이목희 관훈클럽 총무가 맡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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