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美 대북인권특사 초청 대화

관훈클럽은 제이 레프코위츠 미국 대북인권특사 초청 ‘언론과의 대화’를 13일 오후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김형민 관훈클럽 총무(SBS 보도제작국 부국장)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행사는 레프코위츠 특사의 연설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최명길 MBC 정치2팀장과 박두식 조선일보 정치부 차장이 대표로 질문을 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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