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사업 외화벌이, 아주 맛들인 김정일

▲ 평양시내에 있는 두단오리공장

● “국내 사람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과 해외동포들도 스키장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량강도 삼지연군 베개봉에 조성된 `백두산지구 체육촌'(연건축면적 24만8천㎡)은 이미 손님맞이 준비를 끝내(연합)

– 김정일, 관광사업 외화벌이 아주 맛들였네…

● 국민에게 북한은 부끄러움의 대상이지 결코 동경의 대상이 아니다. 그런 북한에 비추어 우리나라의 정체성을 새로이 정의하려는 진보 정파의 시도는 국민의 마음을 사지 못한다. 그처럼 시대착오적인 정치공세에 말려들어간 보수 정파도 크게 다르지 않다.(중앙대 김태현교수)

– 맞는 말씀, 국가보안법 폐지문제로 또 보수-진보 나누려는 정치꼼수

● “꼭 2년 전 이맘때인데 트럭 수십 대에 기와 10만 장을 싣고 육로를 통해 개성에 막 도착했더니 그쪽 일꾼이 ‘거저(그저) 놓고만 가시라요’하는 거예요. 그러더니 인민군 600명이 달려들어 일주일만에 사찰 6개 동(棟)에 기와를 가뿐하게 올리더라구요. (복원작업에 3년째 참여해온 ‘북한통’ 무원스님<천태종 사회부장>)

-까라면 까는 동네, 그까이 꺼야…

● 북한이 북핵 6자회담 공동성명 타결 뒤 ‘先 경수로 지원’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지난 2002년 12월 이후 중단된 대북 중유 지원의 재개를 위한 협상술이라는 주장 제기돼(YTN)

-정확한 분석입니다.

● 북한에서도 조류독감 방지에 대한 관심을 쏟고 있는 가운데 평양의 두단 오리공장이 주목받아(연합)

-농장원들 무사하길 바랍니다.

● 생맥주 전문점 ‘쪼끼쪼끼’로 호프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온 ‘태창가족’은 현재 쪼끼쪼끼를 비롯해, 세계꼬치요리 전문점 ‘화투’, 치킨호프 전문점 ‘군다리 화계’ 등의 브랜드를 보유. 이 회사 사장은 “급성장하는 중국 시장에 태창가족 브랜드를 알려,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발돋음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혀.

– 축하드립니다. 먹는 종목도 韓流 열풍을…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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