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장군님’ 김정일, 미셸 위와 시합하면?

▲ 금강산 깔대기홀(골프장)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20일 (중국 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방문중 수행기자단과 가진 회견에서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이름을 거명하지 않은 채 그냥 ’북한 지도자’로 표현(연합)

– 막말은 원래 노동신문이 세계 원조

●“북한은 제대로 된 존재 목적이 없으며, 끝까지 존속하지 못할 것이다.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의 미국 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19일 북한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동아일보)

– 바로 보셨네. ‘김정일 결사옹위’밖에 존재목적 없지요

●북한의 리종혁 조선아태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은 “개성 본(本)관광이 성사될 때까지 다소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당초 연말에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던 개성 관광은 사실상 내년 상반기로 연기돼(조선일보)

– 시일 걸려도 시장원칙대로 고수해야

●노무현 대통령은 19일 북핵 문제 해결에 대해 “우리는 지금 북한과 친구가 되기 위해 성의를 다해 대화를 하고 있다”며 성실한 대화와 협력의지 피력(대전일보)

– 북한주민과는 친구, 김정일 정권과는 협상과 전략대결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과학원의 서광훈(노력영웅).강숙기 박사와 평양건설건재대학 리수남(공훈과학자) 교수에게 70돌 생일상을 전달했다고 평양방송이 20일 밝혀(연합)

– 생일상 차려주기가 장군님 우상화 기본

●”전자상업이란 인터네트(인터넷)를 비롯한 콤퓨터(컴퓨터)망을 이용해 상품의 주문과 접수 등 상업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상업형식이다.” 북한이 정보화시대 ‘디지털경제’를 이끌고 있는 전자상거래(electronic commerce)에 큰 관심 보이고 있어(연합)

– 좋은 변화는 다다익선입니다

●금강산 관광 7주년 행사 참석차 금강산을 방문한 정동영 통일부장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은 19일 북한 리종혁 아태평화위 부위원장과 국내 골프장 건설업체가 건설 중인 현장을 둘러봐. 지난해 11월 착공, 현재 배수로 공사 등이 진행 중이다. 내년 9월, 18홀 개장이 목표(조선일보)

– 비공인 ‘골프 황제’ 김정일, 미셸 위와 시합하면?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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