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북한 6자회담 곧 복귀”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는 22일 마지막 6자회담이 열린지 거의 1년이 되었기 때문에 북한이 회담에 곧 복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총리 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6자회담을 이용하는 것이 북한측으로서도 최선일 것이다. 북한은 6자회담에 곧 복귀할 것이나 빠를 수록 더 좋다”고 말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북한이 회담 복귀 시기가 언제가 좋은지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003년 8월에 처음 열린 6자회담은 지난해 6월23-26일 베이징에서 3차 회담을 마지막으로 중단된 상태이다./도쿄 교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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