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희 김정일과 딱 붙어서 무슨 얘기?







북한이 지난해 제작 완료해 5월 당·군·정 간부들을 대상으로 5월에 공개한 김정은 생모 고영희를 우상화하는 기록영화 ‘위대한 선군조선의 어머님’의 한 장면. 일본의 북한인권 단체 RENK(구출하자 북한민중, 긴급행동 네트워크)가 데일리NK에 제공한 기록영화에서 김정일은 고영희에 대해 “그는 누구보다도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지지해주며 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있다”고 말했다. 현지지도에 나선 김정일을 따라나선 고영희./RENK제공








고영희는 “제가 좀 편히 쉬실 것을 권고하면 나라가 통일되고 인민들이 잘살게 되면 마음놓고 쉬시겠다고 하곤 합니다. 누구도 장군님을 대신해줄 수 없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고 말했다. 현지지도에 나선 김정일을 따라나선 고영희./RENK 제공








고영희는 “위대한 장군님을 잘 받들어모시어 장군님께서 하시는 일이 다 성공되면 저에게 그 이상의 행복이 없으며, 더 바랄 것이 없다.”고 말했다. 김정일과 고영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RENK 제공








고영희는 영화에서 “우리가 바랄 것이 무엇이에요 장군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 장군님의 전사들인 우리들의 최상의 행복이고 영광일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김현지지도에서 김정일을 바라보는 고영희./RENK 제공








고영희는 영화에서 “우리가 바랄 것이 무엇이에요 장군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 장군님의 전사들인 우리들의 최상의 행복이고 영광일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김현지지도에서 김정일을 바라보는 고영희./RENK 제공








영화는 “조선의 위대한 어머님들이신 강반석 어머님과 김정숙 어머님의 숭고한 모범을 자신의 귀중한 생활의 거울로 삼으신 존경하는 어머님”이라고 소개했다./RENK








영화는 “수령님을 위해서라면 동지들을 위해서라면 자신은 굶어도 좋고 얼어도 좋고 아파도 좋다고 하시던 김정숙 어머님의 말씀이 어머님의 심장속 깊이에서 울리고 있다”고 전했다./RE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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