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희 기록영화에 등장한 김정일 골초?








▲일본의 북한인권 단체 RENK(구출하자 북한민중, 긴급행동 네트워크)가 30일 데일리NK에 제공한 고영희 기록영화에 등장하는 김정일은 줄곧 담배를 피우고 있다. 김정일 뒤 편에 서 있는 여성이 고영희다. 고영희는 희색 계통의 세련된 외투를 입고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담배는 심장을 겨눈 총과 같다”며 금연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던 김정일은 사망 직전까지 담배를 끊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RENK제공









김정일이 고영희와 함께 군부대 현지지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정일 앞에 재떨이가 놓여 있다./RENK제공








김정일이 고영희와 함께 군부대 현지지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정일 앞에 재떨이가 놓여 있다./RENK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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